천상*매곡 일반고 설립비 확보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7-12 00:00:00 조회수 0

오는 2014년 울주군 천상지역과 북구
매곡지역에 각각 일반고가 신설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일반고의 설립 타당성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인정받아 453억원의
학교 설립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하반기에는 언양초등학교 이전과
스포츠 과학 중고등학교, 대안학교 설립을
위한 예산 확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