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랴오닝TV와 교류 확대

한동우 기자 입력 2011-07-12 00:00:00 조회수 0

울산MBC의 자매 방송사인 중국 랴오닝
광파전시대 사련문 사장 등 일행 8명이 오늘(7\/12) 울산을 방문해 양사의 우호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자리에서 울산MBC 소원영 사장과
랴오닝 전시대 사련문 사장은 지난 9년간
지속돼온 양사의 우정과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앞으로 드라마 제작과 콘서트,스포츠 분야에
이르기까지 교류의 폭을 넓혀 나가기로
약속했습니다.

중국 선양에 있는 랴오닝 광파전시대는 가시청 인구가 3억에 달하는 지상파 TV와 위성채널,
라디오 등의 다수매체를 보유한 중국내
거대 방송사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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