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2) 울산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치솟으면서 전력사용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신울산전력소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울산의 순간최대전력이 3827메가와트를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신울산전력소 관계자는 올 여름 무더위가
일찍 찾아와 전력 사용량이 계속해서 늘 것으로
보인다며 시민들의 전기 절약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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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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