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3) 새벽 5시쯤 북구 염포동
성내삼거리에서 음식물쓰레기차가
H빔을 싣고 가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아
음식물쓰레기차 운전자 54살 안모 씨가
팔과 다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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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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