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3) 오전 7시 30분쯤 울산광역시
북구 정자 앞바다 2km 해역에서 조업중이던
52살 윤모씨가 자망 그물에 초대형 오징어가
걸려 죽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오징어는 길이 7.3m에
무게 70kg 가량으로, 경매에 부쳐져 15만원에
낙찰됐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이 오징어가 우리나라 심해에
사는 종으로, 지금까지 발견된 것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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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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