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 주민, 원전 지원 확대 요구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7-13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온양읍 주민들이 오늘(7\/13)
원전대책위원회 총회를 열어 현재 원전 주변
5km로 제한된 지원범위를 10km로 확대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온양지역 35개 마을 대표들이 참석한
오늘 총회에서는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 중인
신고리 원전 지원대상에 온양에서는 3개 마을만 포함돼 지역간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온양읍 전체로 지원범위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14시, 온양읍 농협 3층 회의실
(촬영 안되면 JCN 촬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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