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테크노 산업단지가 완충녹지에 조성돼
공해가 우려됨에 따라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과 관련해 해당 지역인 남구
두왕동 주민들이 오늘(7\/13) 남구의회를 집단 항의 방문했습니다.
주민들은 공해물질이 두왕동을 통해
넘어간다는 정확한 자료도 없이 산단 입지
재검토를 요구하는 것은, 40년 넘게 그린벨트에 묶여 재산권 행사를 못한 자신들에게 가혹한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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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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