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생태체험장 건립 논란 재점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7-13 00:00:00 조회수 0

동구 대왕암공원 고래생태체험장 조성을
둘러싼 동구지역 정치권의 논란이 다시 한번
가열되고 있습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오늘(7\/13) 기자 회견을
열고 고래생태체험장 건립은 타당성이 없다는 용역결과가 나온 만큼 막대한 재정을 들여
모험을 할 수 없다며 대신 이 지역을 생태체험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대해 고래생태체험장 건립을 추진해온
한나라당 안효대 의원은 반박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고래관광산업 마스터 플랜에 의한
이 사업은 울산고래산업의 핵심이라며
고래생태체험장 조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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