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고 야구부가 창단 2년만에 첫
청소년 국가대표를 배출했습니다.
야구협회는 울산공고 투수인 김지훈을
다음달 일본 요코하마시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내야수로
발탁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는 격년제로
열리며, 우리 대표팀은 지난 2009년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