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구제역 파동으로 울산에서도
돼지 893마리가 살처분 됐지만 돼지 사육
두수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울산가축동향에 따르면 2분기
울산지역 돼지 사육두수는 3만 9천마리로
지난해 2분기와 지난 분기보다 각각 2천
마리 증가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말 구제역이 퍼지면서 전국
사육 두수의 3분의 1 가량이 살처분 돼
전국 돼지 사육두수는 15%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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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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