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4년 만에 리그컵 우승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7-13 00:00:00 조회수 0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늘(7\/13) 열린
리그컵 결승전에서 부산을 3대 2로 꺾고
4년 만의 우승이자 김호곤 감독 체제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반 고창현과 설기현의 연속골에 후반
김신욱의 골까지 더해 3대 0으로 앞서나가던
울산은 후반 2골을 허용하며 추격을 당했지만
침착한 경기운영으로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우승팀인 울산은 1억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오늘 한 골을 더한 김신욱은
8골로 컵 대회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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