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7\/13) 열린
2011년 임금 교섭에서 잠정 합의안을
도출해 17년 연속 무쟁의 실현을
앞두게 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올해 임금교섭에서 기본급 4.95% 인상과 상여금 100% 인상, 격려금 300%에 일시금 300만원, 사내 복지기금 30억원 출연
등에 합의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는 15일 이번 임금
잠정 합의안을 두고 조합원 찬반 투표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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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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