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홍명고 이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관계기관들이 구체적인 실행 계획에 합의할 지 주목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내일(7\/14)
국민권익위원회 주최 홍명고 대책회의에서
울산시교육청은 홍명고 이전 부지 물색에
나서고 울산시는 학교 부지가 민간에 매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한다는 내용의 합의서를
작성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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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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