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7\/14)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10월 26일 치러지는 남구 시의원
제1선거구 보궐선거 승리를 위해 야당후보
단일화를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의 사퇴로 인해
보궐선거가 실시되는 만큼 한나라당은 후보를 공천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한나라당은 사퇴 시의원이 한나라당
당원이기 이전의 범법 행위로 인해 재선거가
치러지는데 한나라당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잘못된 정치행태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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