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반대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7-14 00:00:00 조회수 0

북구의회 이혜경 의원은 오늘(7\/14)
구의회 자유발언에서 북구 반경 10km에 위치한 경주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월성 1호기가 수소 폭발에 약한데다
활성단층 때문에 지진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30년 설계수명을 다해 노후된 월성원전 1호기를 내년 말부터 다시 수명연장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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