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함양 고속도로 마을 통과 반대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7-14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삼남면 강당마을 주민들이 오늘(7\/14)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선형 변경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마을 외곽으로 계획됐던 고속도로
선형이 하이테크 밸리 산업단지와 마을을 관통하도록 변경돼 소음과 매연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이에대해 아직 선형변경을 협의
중이며 마을 통과 구간은 고가도로로 건설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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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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