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2천20년을 목표로 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오늘(7\/14)
입안 공고했습니다.
재정비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중구 병영사거리 복개천 일대가 준주거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변경되고 중구 성안지구에도
상업지역이 지정되게 됩니다.
이와함께 현재 자연녹지지역인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일대가 주거지역으로 변경돼
시설확장이 가능해지게 되며, 울주군 삼동면
조일공단 주변에 공업용지가 추가로
지정됩니다.
이번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은 오는 28일까지 열람공고를 거친 뒤 시의회의 의견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오는 11월쯤
결정 고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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