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의 첫 관문인 초복을 맞아
오늘(7\/14) 하루 삼계탕과 닭죽 등 보양식
수요가 크게 늘었습니다.
오늘 시내 유명 삼계탕 식당은 보양식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져
복날 특수를 누렸습니다.
현대자동차도 오늘 삼계탕 3만6천 그릇을
준비하는 등 주요 기업체들도 근로자들에게
점심 식사로 삼계탕과 닭죽 등 보양식을
제공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