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용)초복 맞아 보양식 수요 급증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7-14 00:00:00 조회수 0

삼복더위의 첫 관문인 초복을 맞아
오늘(7\/14) 하루 삼계탕과 닭죽 등 보양식
수요가 크게 늘었습니다.

오늘 시내 유명 삼계탕 식당은 보양식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져
복날 특수를 누렸습니다.

현대자동차도 오늘 삼계탕 3만6천 그릇을
준비하는 등 주요 기업체들도 근로자들에게
점심 식사로 삼계탕과 닭죽 등 보양식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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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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