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에정이었던
33살 이모씨가 어제(7\/13) 오전 6시 30분쯤
자신의 서울 집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국가에서 발행하는 우표와 같은 인지와 증지를 장물로 취득한 혐의로
최근 구속 기소된 모 인터넷 사이트 대표
사건과 관련해 이씨를 조사할 계획이었습니다.
울산지검은 특수부 직원이 이씨와 한 차례
전화통화만 했을 뿐 접촉한 적이 전혀 없어
강압수사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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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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