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시민들도 초복을 맞아
삼계탕과 닭죽 등 보양식을 먹으며
더위를 쫓았습니다.
울산시내 유명 삼계탕 식당들에는 오늘(7\/14)
보양식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지면서 복날 특수를 누렸습니다.
대형 마트와 전통시장에도 생닭과
오리고기 등 보양식품을 구매하는 시민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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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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