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울기 앞바다에 형성된 냉수대가
20일이 넘게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달 24일 울기 앞바다에
발령한 냉수대경보는 20일 동안 이어졌으며,
지난 13일부터는 냉수대주의보로 바뀌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냉수대가 지속되면서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고 있다며
선박 운항과 조업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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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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