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진장동 코스트코 입점 논란이 오늘(7\/15) 울산시의회 본회의에서도 재연됐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진영 의원은 코스트코 입점
저지를 위해 북구청과 중소상인들이 노력하고
있지만 울산시는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박맹우 시장은 코스트코 문제는
현재 행정심판이 진행중인 사안인데다
울산시의 권한 밖의 일이라고 답변했습니다.
또 옹기엑스포를 둘러싼 천병태 의원의 의혹성질의에 대해서는 현재 수사중인 사안을
시정질문을 통해 기정 사실화하는 하는 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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