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수출 87억달러..12억달러 흑자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7-1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행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지난달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8.8% 증가한 87억 9천만 달러,
수입은 75억 3천만 달러로, 12억 6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올들어 지난달까지 누계 무역수지도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239% 증가한 61억 8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유류와 화학제품이 단가 상승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57%와 40% 증가했으며,
차량과 선박도 34%와 27%의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