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 임금 협상안 가결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7-15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노사가 2011년 임금 교섭을 마무리하고 17년 연속 무쟁의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7\/15)
노사가 마련한 잠정 합의안을 두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78%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13일
기본급 4.95% 인상과 상여금 100% 인상, 격려금 300%에 300만원 지급,사내근로복지기금 30억원 출연 등에 합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