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2011년 임금 교섭을 마무리하고 17년 연속 무쟁의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7\/15)
노사가 마련한 잠정 합의안을 두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78%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13일
기본급 4.95% 인상과 상여금 100% 인상, 격려금 300%에 300만원 지급,사내근로복지기금 30억원 출연 등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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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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