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향토기업 성진지오텍이 포스코에 인수된 이후 처음으로 포스코 E&C와 제철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주요 공급품목은 쇳물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용광로 틀인 200만 톤 용융로와 고로설비로,
계약규모는 약 207억원입니다.
이로써 성진지오텍은 기존 플랜트 사업
분야에 제철설비 사업을 추가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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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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