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전기자동차 보급을 앞두고
전기자동차 운행을 위한 기반 구축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말까지 4억9000여만원을 들여 시청과 동·북구청, 울산항 등 지역 공공시설에 전기차와 전기차용 충전기를 각각 7대씩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전기차 충전기 설치가 완료되는 오는 11월부터 최고시속 130㎞의 국산 1호 고속전기차인
현대차 블루온’ 7대가 운행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전기차를 관용차로 사용하고,
울산항만공사는 1대를 울산항과 온산항 등에서 항만점검용으로 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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