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회의가
다음달 29일 울산에서 개막해 나흘간
개최됩니다.
울산시가 여성가족부와 함께 유치한
이번 회의에는 전 세계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주요 부문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여성 20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녹색도시 등에 관한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참석 여성대표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탐방행사도 계획하고 있어
울산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