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말까지 삼호대숲 확장사업 시행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7-16 00:00:00 조회수 0

국내 최대의 백로와 까마귀 도래지인
남구 태화강변 삼호대숲 확장공사가 착공돼
내년말까지 계속됩니다.

울산시는 국비 356억원을 들여 삼호대숲을
현재 6만5천 제곱미터에서 9만3천 제곱미터로
확장하고 잔디마당과 야생초화원,자연형 하천, 쉼터 등을 조성하는 생태공원 조성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삼호대숲은 여름철에는 백로 4천여마리,
겨울에는 까마귀 6만여마리가 찾는 국내 최대의 백로와 까마귀 서식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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