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활동중인 내드름연희단이
오는 11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월드뮤직엑스포에 참가하는 우리나라
대표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1988년 창단된 내드름은
한국 전통 음악을 현대화한
풍물연희단체로 타악 연주를 선보여왔으며,
지난해 처용월드뮤직페스티벌에서
펼친 신명나는 한판이 외국 감독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월드뮤직엑스포에는 전세계 음악관계자와
일반인 만여명이 참여하는 음악시장으로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에서 공모한
국내 대표팀이 선정됨에 따라
지역문화를 알릴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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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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