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희귀 산호ㆍ패류전시관 개관

유영재 기자 입력 2011-07-16 00:00:00 조회수 0

세계 희귀 산호와 패류 전시관이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세계 60여 개국에서 수집된
500여 종류의 산호와
패류 천여점이 전시됐습니다.

울산이 고향인 무역업자 74살 박한호 씨가
46년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전시품을 모았고
학생들의 교육차원에서 활용하고자
전시관까지 직접 만들어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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