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외고 편입부지 보상 미완료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7-16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9월 붕괴된 울산외고
옹벽 복구 공사를 위해
울산시교육청이 추가로 부지매입에
나서고 있지만 아직도 보상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복구 공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7필지의 땅을 추가로 매입해야 하지만
현재 2필지밖에 매수하지 못했습니다.

지주들은 감정가가 낮다는 이유로
보상을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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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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