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성 등 상습 대기오염업체 7곳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7-1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서 최근 2년간 3차례 이상 대기
배출허용 기준을 위반해 적발된 업소가
7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주군 온산읍 주식회사 유성이
지난해 3월 TMS 측정기기를 임의로 조작하다가 적발되는 등 모두 4차례로 가장 많이
적발됐습니다.

또 KCC언양공장과 보광테크, NC울산,
서진에스앤피, 동부한농, 대한유화가
각각 3차례 배출허용기준 초과로
개선명령을 받아 대기질 오염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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