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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오늘,
올 들어 최고 낮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장마 영향에서 차츰 벗어나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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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듯한 주말.
울산의 해수욕장은 올해 개장 이후,
가장 많은 인파가 붐볐습니다.
피서객들은 바닷물에 몸을 푹 담그고
물놀이에 신이 났습니다.
물이 다소 차기 하지만
다들 개의치 않는 즐거운 표정입니다.
◀INT▶ 김대현 \/ 부산 사상구
오늘 낮 기온은 33.6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INT▶ 한주희 \/ 울산 남구
내일도 구름 조금 낀 날씨 속에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일본 열도를 따라 북상하고 있는
제6호 태풍 망온이
우리나라에 형성된 장마전선을
완전히 밀어내는 다음 주 후반부터는
잠을 청하기 힘든
폭염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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