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본격적인 무더위

유영재 기자 입력 2011-07-16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은 오늘,
올 들어 최고 낮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장마 영향에서 차츰 벗어나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푹푹 찌는 듯한 주말.

울산의 해수욕장은 올해 개장 이후,
가장 많은 인파가 붐볐습니다.

피서객들은 바닷물에 몸을 푹 담그고
물놀이에 신이 났습니다.

물이 다소 차기 하지만
다들 개의치 않는 즐거운 표정입니다.

◀INT▶ 김대현 \/ 부산 사상구

오늘 낮 기온은 33.6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INT▶ 한주희 \/ 울산 남구

내일도 구름 조금 낀 날씨 속에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일본 열도를 따라 북상하고 있는
제6호 태풍 망온이
우리나라에 형성된 장마전선을
완전히 밀어내는 다음 주 후반부터는
잠을 청하기 힘든
폭염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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