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교통사고 치사율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사고 100건당 2.01명으로
인천 2.05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으며
서울의 1.02명에 비해서는
치사율이 2배나 높았습니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울산은 차로를 따라 상가들이 밀집해 있어
무단횡단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80% 이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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