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의 관광명소들이
정부의 에너지 절약 시책에 따라
불을 밝히지 못함에 따라
지역 상인들이 피서철에 한해
예외규정을 적용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진하해수욕장 상인들은
LED 조명 등으로 야간경관이 아름다운
명선교와 명선도가 지난 3월부터 소등돼
피서객들을 위한 볼거리가 사라졌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상인들은 냉수대에다 긴 장마 등으로
해수욕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전상범 기자 19일 촬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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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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