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올 상반기 138건의 뺑소니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99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고 가운데 91.3%인 126건이 검거됐으며,
대부분 무면허나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뒤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뺑소니사범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을 적용해
최소 4년 이상 면허취소와 5백만원 이상의
벌금이 부과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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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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