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 분위기가 만연하면서
울산지역 중소기업 73%가
여름 휴가비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울산.양산 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올 여름 휴가비는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통상급의 50%를, 현대자동차는 30만원의
휴가비와 상여금 50%를 휴가에 맞춰
지급할 예정입니다.
또 지역 중소기업 100여곳 가운데
올해 여름 휴가비를 주는 중소기업은
전체의 72.7%로 지난해 61.1%보다 많았습니다.
휴가 시기는 8월 초에 실시한다는
기업이 52.5%로 가장 많았고,
평균 휴가 일수는 지난해 4.1일보다
조금 줄어든 4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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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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