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8) 오후 1시 28분쯤
울주군 청량면 부산 울산 고속도로 하행선에서
18톤 트럭이 3차선에 세워진 통신설비차량을
들이받아 케이블 보수작업을 벌이던
66살 심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통신 설비를 보수하기 위해
정차중이던 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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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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