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바이오화학
산업 육성 방안 세미나가 오늘(7\/18) 오후
울산시의회와 한국화학연구원 공동 주최로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자로 나선 이영해 시의원은 울산도 오는 2천 13년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 건립을 계기로 바이오화학 전문
기업을 유치 육성하는 데 주력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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