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올해 방학중 영어 캠프 합숙형
배정 인원을 2\/3나 줄여 교육 수요에 반하는
정책을 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영어 합숙형 캠프는 가격이 저렴한데다
수업의 질도 높아, 해마다 3대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왔는데 올해는 지난해보다
천300여명을 줄인 670여명만 배정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제한된 예산으로 더 많은
학생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예산이 많이 드는
합숙형 캠프 인원을 줄이는 대신
통학형 캠프 인원을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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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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