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교사나 학교장이 주의사항을 전달했던
딱딱한 방학식이 최근에는 학생들이 준비한
작은 축제로 바뀌고 있습니다.
동구 화암중학교는 오늘(7\/18)
학생들이 지난 학기동안 배운 공연과 연주 등을
무대에서 선보이면서 1학기를 마무리하는
방학 선언식을 가졌습니다.
또 울주군 반천초등학교는 모레(7\/20)
바이올리스트 조윤범씨를 초청해
합창부와 관악부 연주를 갖는
특별한 방학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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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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