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가 오늘(7\/18) 현대모비스 울산공장 앞에서 비정규직 없는 공장 만들기 희망버스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비정규직 해고자 80여명으로 구성된
희망버스는 울산을 출발해 앞으로 5박 6일간
순천과 전주, 아산 등을 거쳐 오는 23일 서울 현대자동차 본사와 광화문 앞에서 일정을 마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7월22일 대법원에서
2년 이상 일한 사내 하청업체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봐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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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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