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올해 상반기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내며 아시아 업체로는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유럽자동차 공업협회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상반기 유럽연합 27개 국가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2% 증가한 34만 6천여대를 판매해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현대기아차의 유럽시장 점유율도 5.0%로
3.2%에 그친 도요타와 닛산 등을 큰 차이로
제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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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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