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8)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의 주최로
국토해양부와 한국공항공사, 울산시, 항공사
관계자들이 국회 의원회관에 모여 지방공항
활성화 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지방공항을 살리기 위한
그동안의 단기 처방들이 명백한 한계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공공기관의 주도로 재정을
투입해 장기적인 차원의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다만 정부 재정이 투입되기 위해서는
항공 수단이 공익을 위한 공공서비스라는
국민적인 공감대가 형성되야 한다며
이를 위한 노력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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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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