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특수공구를 이용해 상습적으로 차량 유리창을 부수고 금품을 턴 혐의로
42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17일 새벽 3시쯤 남구 달동에서
25살 정모씨의 승용차에서 2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1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박씨는 차 안에 지갑을 둔 승용차만 골라 금품을 털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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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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