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장디플렉스 상인들 원가공개 촉구

입력 2011-07-19 00:00:00 조회수 0

산업공구 상가인 북구 진장 디플렉스
상인들이 시행사인 울산도시공사를 상대로
상가 건립 조성 원가를 공개하라며
울산시에 정보공개를 청구했습니다.

상인들은 지난 6월 2차 분양자에게 3년 거치
5년 분할 상환이라는 기존 분양자보다
유리한 조건을 부여하는가 하면
편의시설 부족과 일부 시설 하자 등에 대한
해명도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도시공사는 2차 분양 조건은
기존 상인들과 협의를 거쳐 이뤄진
상가 활성화 차원이며 조성원가 공개는
공개사항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