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9) 오후 9시 반쯤 울산시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2공장 정문 앞에서
57살 박모씨가 몰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1차로에 서 있던 54살 방모씨를 치어 방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시야가 흐린 상황에서 갑
자기 보행자가 나타났다는 운전자 박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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