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 내려진 냉수대 주의보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달 24일부터
울산 앞바다에 냉수대 주의보를 내려져 10∼15도의 낮은 온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바닷물 수온이 20도 가까이 차이나면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는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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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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