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7\/20)
건설현장 근로자 숙소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39살 하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 23일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신고리원전 건설현장의 근로자 숙소에 칩입해 컴퓨터와 현금 등 529만원
상당을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