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원전 건설현장 숙소에서 절도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7-20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오늘(7\/20)
건설현장 근로자 숙소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39살 하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 23일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신고리원전 건설현장의 근로자 숙소에 칩입해 컴퓨터와 현금 등 529만원
상당을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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