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7\/20)
혼자 식당을 운영하는 여성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44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8월부터
울주군 두서면의 한 식당 주인
53살 김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수십차례
성폭행하고,4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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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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